광수 발사이즈가 공개돼 화제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신화가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식량을 쟁탈하기 위해 전진과 이광수는 각 팀의 대표로 발가락 씨름을 했다.
광수는 발가락 씨름에 임하며 자신의 발 사이즈가 '290'이라고 밝혔다. 평소 '만능스포츠맨'이라 불리는 전진도 광수의 발사이즈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씨름결과, 광수의 판정승. 팽팽하게 힘을 겨루던 두 사람은 결국 전진이 아프다는 이유로 기권하면서 광수의 승리로 돌아갔다.
광수의 승리로 런닝맨 팀은 닭볶음탕을 얻게 됐다. 이어 음악을 듣고 있는 사람을 맞추는 게임에는 신화 팀이 승리, 우럭회를 가져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