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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아내 박잎선, 속도 위반으로 연기자 꿈 포기.. "미모 아깝다"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9-0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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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헤어지기로 했는데 태몽 꾼 뒤 임신 사실 알게 돼”

▲송종국아내박잎선(사진=SB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송종국아내박잎선(사진=SBS방송캡처)

송종국의 아내 박잎선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송종국-박잎선 부부의 ‘속도위반’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10월 한 방송에서 송종국은 속도위반으로 아이를 갖고 자신과 결혼하며 연기자의 꿈을 포기해야 했던 아내 박잎선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방송에서 송종국은 “아내가 나를 만나기 전에는 작은 소속사에 있다가 나를 만나면서 대형 기획사와 전속 계약을 했다”며 “그런데 임신을 하고 결혼하면서 연기자 꿈을 포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독하게 마음먹고 헤어지기로 했는데 태몽을 꿨다”면서 “아니나 다를까 아내에게서 전화가 왔고 ‘나 임신했어’라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송종국 아내 박잎선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종국 아내 박잎선, 연기자 포기한 이유 있었군”, “송종국 아내 박잎선, 연기자 꿈 아깝긴하다”, “송종국 아내 박잎선 미모가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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