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원피스를 차려입고 외출한 백진희의 청순맘 매력 과시
‘금 나와라 뚝딱!’ 배우 백진희의 매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 백몽현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백진희는 극중 출산 후 남편 박서준(박현태)과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며 몽현태(몽현+현태)의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금 나와라 뚝딱!’ 지난달 31일 방영분에서는 할머니들의 선물을 고르기 위해 남편 박서준이 일하고 있는 치킨집에 찾아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비록 극중이지만 백진희는 청순 미시 면모로 매력을 발산했다. 흰색 원피스를 차려입고 외출한 백진희의 청순맘 매력이 ‘금 나와라 뚝딱!’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진희는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저 일본에서 저렇게 뻗어있었어요. 푸하하하. 한국 와서는 차에서 뻗어있지요. 덥다. 졸립고. 하지만 냉방병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쪽잠을 자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백진희는 FT아일랜드의 멤버 홍기와 주연한 영화 ‘뜨거운 안녕’ 프로모션 차 일본을 방문해 일본 팬들의 환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