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 피부와 검은색 상의가 대조 이루며 더욱 청순한 느낌
신보라 해운대 인증샷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어모았다.
개그맨 신보라는 8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9월이다~~~ 여름이 간다니 서운하고, 가을이 온다니 설레고 그래요^^ 오늘 부산 스케줄 왔습니다~ 사진제목: 해운대의 바람 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보라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웃음을 보이고 있다. 뽀얀 피부와 검은색 상의가 대조를 이루며 더욱 청순한 느낌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머리칼이 바람에 날려 얼굴이 모두 가려진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신보라 해운대 사진에 누리꾼들은 "신보라 자연스러운 모습이 예쁘다" "머리카락 날린사진에서 빵터졌다" "개그본능 살아있네" "보라언니, 머리카락 치우고 가실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