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정유미 제작보고회, 파란색 니트+검정색 스커트 "상큼하면서도 청순해"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03 16: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패션에서 단아하면서도 센스 있는 그녀의 패션감각 선보여

▲정유미제작보고회(사진=CJ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정유미제작보고회(사진=CJ엔터테인먼트)

정유미 제작보고회 패션이 화제다.

정유미는 지난 2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깡철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이날 정유미는 파란색 니트 소재로 된 크롭티와 검정색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해 상큼하면서도 청순한 느낌을 풍겼다.

특히 비비드한 파란색 상의와 차분한 검은색 스커트로만 멋을 낸 정유미의 패션에서 단아하면서도 센스있는 그녀의 패션감각을 엿볼 수 있다.

정유미 제작보고회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유미 제작보고회 패션, 너무 예쁘다", "정유미 제작보고회, 영화 깡철이 기대된다", "정유미 제작보고회,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깡철이'는 오는 10월 개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