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글링하는 수달’이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저글링하는 수달’이라는 제목으로 저글링하는 수달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이는 버밍엄 더들리 동물원에서 포착한 것이다.
해당 영상 속에는 저글링하는 수달이 담겨 있다. 이 수달은 작은 돌을 이용해 저글링하고 있는데 오른쪽 앞발과 왼쪽 앞발을 자연스럽게 이동시켜 눈길을 끈다. 특히 저글링하는 수달의 수준급 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 수달은 ‘아시아 작은 발톱 수달’로 수달 가운데 가장 작은 종인 것으로 전해졌다. 무게는 5kg 미만이며 동남아시아 일대에 서식한다.
저글링하는 수달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저글링하는 수달, 귀엽다” “저글링하는 수달, 저게 가능해?” “저글링하는 수달, 훈련하면 저렇게 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