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2달 내에 섭외하라” 성유리 “이진은 어떠냐”
배우 성유리가 조인성과 초등학교 동창인 사실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의 직구 인터뷰 코너에서 이경규가 조인성과의 친분을 묻자 “초등학교 동창인데 친하지는 않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경규가 “두 달 내에 섭외해 와라”라고 말하자 성유리는 난감해 하며 고민하더니 “이진은 어떠냐”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자 김제동이 “지금 이경규 씨 반응 봤냐? 다른 섭외할 분 있냐”고 물었다.
이에 성유리는 “유희열 선배님을 섭외하고 싶다. 개그 스타일이 정말 재미있다. 감성 변태라는 별명이 있으신데 그 매력에 빠져들고 싶다. 제발 나와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