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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닮 아동한복 특가 이벤트 “빌리는 것보다 싸네”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0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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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이마트•롯데마트 매장서 진행
예닮 인기 남녀 아동한복 19,000원 판매

예닮 아동한복 특가 이벤트 “빌리는 것보다 싸네”이미지 확대보기

아동한복 대표 브랜드 예닮이 추석을 맞아 19,000원에 아동 한복을 구입할 수 있는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예닮은 예년보다 이른 추석을 맞아 9월 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이마트와 롯데마트 매장에서 아동 한복을 19,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예닮은 세련미와 전통미가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평가 받고 있는 아동 한복 전문 브랜드로, 명절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에 질 좋은 아동 한복을 장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에는 예닮의 남녀 아동 한복 인기 상품 수십 점이 특가에 할인 판매될 예정이다.

시중에서 아동 한복 대여료가 2만 원에서 많게는 10만 원을 호가하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이벤트는 브랜드 아동 한복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예닮은 디자인과 질이 우수한 특가 한복을 3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2013년 신상품을 5만원 이상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1만원을 할인해주는 행사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19,000원 초특가 이벤트 상품은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 품절될 수 있다.

예닮 관계자는 “한복은 명절뿐만 아니라 유치원 행사 등에서 아이를 빛나게 해주는 필수 의상”이라면서 “빌리는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에 고급스러운 브랜드 한복을 마련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예닮은 1984년 문을 연 이래 한해 30만여 벌의 아동한복을 판매하고 있는 아동한복 전문 브랜드다. 현재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등 400여 개 매장에 입점해서 명절기간까지 판매를 하고 있다.

한편 예닮 홈페이지( yedam.com )를 통해 다양한 디자인의 아동한복을 만나볼 수 있으며 ‘2013 추석맞이 고객사은 대잔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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