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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스타일링의 교과서… 모든 옷 소화 가능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9-0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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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이미지 확대보기
▲이종석

이종석이 2012년 F/W부터 2013년 S/S 시즌에 이어 또 한번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된 잠뱅이의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이번 무더위가 갑자기 물러나고 급히 찾아온 가을 환절기에 스타일링 한다면 참고하기 좋을 이종석의 스타일링이다.

2013년 F/W 잠뱅이 화보 속의 이종석은 ‘순정 연하남’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상남자의 느낌으로 표정은 물론 거친 남성미가 돋보이는 의상을 스타일링해 환절기에 어떻게 옷을 입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말끔히 씻어주는 듯 하다.

또한 지난달 23일 웰메이드 공식 미투데이에 상남자의 모습을 보여준 화보 이외의 이종석만의 부드러운 이미지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되며 한 가지 스타일에 여러 가지의 느낌을 살릴 수 있는 자타공인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줘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한편 이종석은 개봉 전부터 무서운 속도로 입 소문을 타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관상’의 진형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고 ‘피끓는 청춘’의 중길 역으로 변신해 팬들을 만나기 위해 촬영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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