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가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를 공개했다.
에프엑스 엠버는 7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내 강아지들 사랑해(I love my kids)"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각각 하얗고 검은 색을 가진 강아지 두 마리가 담긴 사진으로 누군가의 팔에 안겨있는 모습이다. '공주'와 '잭잭'이라는 이름을 가진 강아지는 엠버의 인스타그램에 지난해나 올해 6월에도 등장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공주와 잭잭이 오랜만이다 여전히 작네" "강아지들이 엠버랑 많이 닮았다" "애완견들은 원래 주인닮는다" "안고 있는 사람은 엠버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