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폭포 꼭대기 수영장, 108m높이 벼랑끝에서 즐기는 '아찔한 물놀이'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9-09 16:3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폭포꼭대기수영장이미지 확대보기
▲폭포꼭대기수영장

폭포 꼭대기 수영장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인터넷 게시판에 '폭포 꼭대기 수영장'이란 제목으로 게시돼 화제를 모았고, SBS 뉴스에서 소개되기도 했다.

사진 속 수영장은 아프리카 중남부 잠비아와 짐바브웨의 국경에 위치한 빅토리아 폭포 꼭대기에 설치된 수영장이다.

빅토리아 폭포는 높이 108m, 폭 1.7km로 남미의 이과수, 북미의 나이아가라와 함께 세계 3대 폭포로 꼽힌다.

사진에 등장한 수영장은 9~10월 사이인 건기에 물살이 약해지고 바위 때문에 물의 흐름이 차단되면서 이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폭포 꼭대기 수영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폭포 꼭대기 수영장, 아찔하다" "폭포 꼭대기 수영장, 무서워서 수영은 잘 못할 것 같다" "멋지다! 한번쯤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