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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연 우정여행 떠난다… ‘절친 박원숙’과 체코행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9-0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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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연(사진=SBS'스타부부쇼자기야')이미지 확대보기
▲오미연(사진=SBS'스타부부쇼자기야')

중견배우 오미연과 박원숙이 체코 보헤미아로 ‘힐링여행’을 떠난다.

KBS 예능국이 9일 밝힌 내용에 따르면 오는 12일 ‘마마도’ 후속으로 방영되는 KBS2 특집 프로그램 ‘스타 마음여행 그래도 괜찮아’(이하 ‘그래도 괜찮아’)에서 절친으로 알려진 오미연과 박원숙이 여행을 떠나는 과정이 소개된다.

‘그래도 괜찮아’는 스타들이 여행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 최근 KBS가 ‘마마도’ ‘너는 내 운명’ ‘바라던 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파일럿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또 다시 비슷한 포맷을 선보였다는 지적도 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들 파일럿 프로그램의 정규편성 여부는 내달 중순 가을개편 때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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