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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 더듬이머리, 도자기 피부에 추억의 헤어스타일까지 '완벽 소화'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9-0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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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더듬이머리(사진=노민우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노민우더듬이머리(사진=노민우트위터)

가수 겸 배우 노민우의 근황이 공개됐다.

노민우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근황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 갈래로 나눠진 일명 '더듬이 머리'까지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하고, 뽀얀 도자기 피부에 빨간 입술로 꽃미모를 자랑하며'여자보다 예쁜 남자'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노민우는 지난 5일 종영된 드라마 '칼과 꽃'에서 연개소문의 적자 연남생 역으로 맡아 꽃무사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노민우는 '칼과 꽃' OST '비화(悲花)'의 음원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다양한 무대와 작품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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