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들어올리는 순간 시스루 드레스 사이로 적나라하게 노출
톱모델 미란다 커가 공식석상에서 가슴을 노출하는 사고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미란다 커가 지난 금요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영화 '마드모아젤 C' 프리미어 시사회 레드카펫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돌체 앤 가바나의 검정 시스루 드레스 차림으로 화려하게 멋을냈다.
하지만 미란다 커가 머리를 매만지기 위해 팔을 들어올리는 순간 드레스 케이프가 올라가며 가슴이 노출됐다.
특히 시스루 드레스 속에 속옷을 미착용 한 채 테이프 등의 처치도 하지 않아 가슴이 적나라하게 노출되었다.
앞서 미란다 커는 자신의 공식 사이트와 페이스북을 통해 가슴이 노출된 화보를 공개하기도 해, 의도적인 노출이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