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한승연 "내가 김희선 남편 이상형? 팬들이 비웃어" 김희선 급화색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9-11 00:4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한승연이미지 확대보기
▲한승연

한승연이 김희선 남편의 이상형 발언을 언급했다.

지난 10일 밤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배우 김병옥, 카라 한승연, 애프터스쿨 유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앞서 김희선은 자신의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아이돌이 다름 아닌 한승연이라고 밝힌 바 있었다.

이날 김희선은 "화신 최초로 MC가 한 명 빠져도 되냐"며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고 "실제로 보니까 좋아할 만하다"며 한승연의 귀여움을 칭찬했다.

이에 한승연도 웃으며 "보도자료가 많이 나와서 알고는 있었다"고 입을 뗐다. 그러나 김희선의 남편과 같은 헬스장을 다닌다는 사실에 대해 "남편분이 다니는 헬스장에 멤버들이 다니는 건 맞지만 제가 다니진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한승연은 "처음에 이 이야기를 접했을 때 팬들이 엄청 비웃었다."며 미의 대명사인 김희선의 남편이 굳이 한승연을 좋아할 리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털어놓았다.

한승연의 이야기를 듣던 김희선은 급 화색을 띄우며 "반갑다. 정말 예쁘다"고 칭찬을 늘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