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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미, 하의 실종도 모자라 속옷 노출 "너무 심하네"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9-11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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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커트 옷매무새 만지다 하얀색 속옷 고스란히 노출

▲엄상미속옷노출이미지 확대보기
▲엄상미속옷노출

엄상미가 속옷이 노출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모델 엄상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벨트 치마! 신기해 나도 벨트나 모아 볼까?"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상미는 파란색 셔츠와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으며 두명의 의상 코디네이터들이 엄상미의 옷매무새를 만지고 있다.

하지만 너무 짧은 치마 탓에 하얀색의 속옷이 고스란히 노출돼 보는 이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엄상미 속옷노출, 의도한 걸까?" "엄상미 속옷노출, 설마 속옷일까?" "엄상미 속옷노출, 요즘은 너도나도 노출이네" "엄상미 속옷노출, 미란다커 따라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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