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전지현 홍콩파티, 튜브톱 드레스로 매혹적인 카리스마 '발산'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9-11 23:1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전지현홍콩파티(사진=디마코)이미지 확대보기
▲전지현홍콩파티(사진=디마코)

배우 전지현이 홍콩 언론을 아름다움으로 사로잡았다.

전지현은 지난 10일 홍콩 랜드마크 '디올' 부티크 오픈 파티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행사 오프닝 기념 그레이 카펫 포토월에 선 전지현은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특히 전지현은 네이비와 블랙의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튜브 톱 드레스와 샤 스커트 사이로 갸녀린 몸매를 드러내 현장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이날 행사에는 전지현 외에에 임달화, 장만옥, 코코리 등 중화권 톱스타들이 자리했다.

한편, 홍콩에서 포착된 전지현의 다양한 모습은 패션 매거진 'W'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