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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 "온유 너 아니었으면 내 손가락 부러졌을꺼야", 표정은?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9-12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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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카메라 향해 노려보며 장난스런 표정 짓고 있어

▲오초희온유이미지 확대보기
▲오초희온유

오초희 온유의 장난스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오초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장에서 내가 너를 보호한다고 했는데 너 때문에 내가 안다쳤네. 너 아니였으면 지금쯤 내 손가락 부러졌을꺼야. 진기야 고마워. 참 착한 온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초희와 샤이니 온유는 나란히 카메라를 향해 노려보며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함께 장난치는 모습에 두사람의 친근도를 느낄 수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오초희 온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초희 온유, 엽기표정 귀엽네" "오초희 온유 많이 친한가봐" "오초희 온유 잘 어울리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초희 온유는 최근 종영한 JTBC 시트콩 '로얄빌라'에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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