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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옷장 사진, 가녀린 몸매로 옷장에 들어간 사연은? "상상할 수 없어"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9-1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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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옷장사진(사진=민아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민아옷장사진(사진=민아트위터)

민아가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걸스데이 민아는 9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크크크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아는 비좁은 옷장에 들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좁아 보이는 옷장에 들어간 민아는 의외로 밝은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가수 나윤권은 "음 나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이라는 답글을 남겼다.

민아 옷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아 옷장에서 나올 때도 괜찮나?", "민아 옷장 사진, 진짜 날씬하구나", "민아 옷장 사진, 상상할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아는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에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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