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가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걸스데이 민아는 9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크크크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아는 비좁은 옷장에 들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좁아 보이는 옷장에 들어간 민아는 의외로 밝은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가수 나윤권은 "음 나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이라는 답글을 남겼다.
민아 옷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아 옷장에서 나올 때도 괜찮나?", "민아 옷장 사진, 진짜 날씬하구나", "민아 옷장 사진, 상상할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아는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에 캐스팅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