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으로 자신의 귓가를 가리키며 목소리를 강조하는 손동작 안무
김예림 안무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오전 김예림 공식 페이스북에 "'Voice'의 안무 연습 현장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예림은 옅은 화장에 편안한 복장을 하고 장난감 마이크를 든 채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인 '보이스(Voice)'의 안무를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김예림은 첫 키스의 촉감보다 목소리가 더 기억에 남는다는 '보이스'의 가사처럼 다른 한 손으로 자신의 귓가를 가리키며 목소리를 강조하는 손동작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9일 공개된 '보이스'는 현재 주요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