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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사, 드디어 글로벌 제약시장으로 진출?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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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사광고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우루사광고화면

한국인의 간장약, 우루사가 '알래스카에서 비키니를 파는 것만큼 힘들다'고 하는 글로벌 제약시장에 진출할 전망으로 알려져 화제다.

최근 인터넷에 공개된 우루사 광고에서는 우루사의 마스코트인 캡슐맨이 전세계를 돌아다니는데 이는 곧 우루사가 곧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제약시장에서 우뚝 설 것임을 암시한다.

실제 우루사 광고는 사실만을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 우루사는 세계의 UDCA(우루소데옥시콜린산) 순도 기준을 거쳐서,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의약품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또 월드클래스 300개 기업에 선정됨으로써 글로벌적인 성장 가능성이 있는 우수 기업으로 공공연하게 진면목을 검증 받아 왔기 때문이다.

현재 우루사 광고는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에서 특히 열띤 호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수많은 댓글과 '좋아요' 클릭 수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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