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추석자금 방출을 시작했다.
13일 한국은행은 추석을 맞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한국은행에서 추석자금을 방출했디.
이날 한은 직원들은 시중 유동성 확보를 위해 현금 이송 작업을 시작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이번 추석을 맞아 정부에서 서민과 중소기업을 위해 15조원 규모의 추석자금을 시중에 풀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9일 국세청은 근로장려금 5,480억원을 추석 전에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한 가구당 평균 지급액은 71만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세청은 76만9,000가구에게 근로장려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한국은행 추석자금 방출에 누리꾼들은 “한국은행 추석자금 방출, 추석 기분 나네” “한국은행 추석자금 방출¸ 조금만 나에게 줬으면” “한국은행 추석자금 방출, 추석이 다가오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