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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관상 동문서답, "사주 계속 보면 말려.. 난 잘 맞았다" 폭소만발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9-1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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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관상(사진=개리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개리관상(사진=개리트위터)

개리가 엉뚱한 답변으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DJ 펌킨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서로 다른 관상' 이라는 글과 함께 개리와 주고 받은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문자에서 펌킨은 개리에게 영화 '관상'이 재밌다며 함께 보자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개리는 얼굴의 운세를 보는 '관상'으로 잘못 이해했다.

개리는 "나 사주보는 곳 따로 있어서 매년 그곳으로 보러간다"라며 "그런 거 계속 보면 말린다. 여태껏 정말 잘 맞았다"라고 진지하게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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