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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한복, 쪽빛 치마에 단아한 자태.. 쪽머리 대표 미녀 '최고봉'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9-1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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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세련된 도회적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 눈길

▲김성령한복(사진=열음엔터테인먼트제공)이미지 확대보기
▲김성령한복(사진=열음엔터테인먼트제공)

김성령이 한복차림으로 추석맞이 인사를 전했다.

김성령은 13일 곱게 차려입은 한복 사진을 공개하며 추석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평소 세련된 도회적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한국 여인의 정갈한 자태를 선보이며 우아한 아름다움을 드러내 보는 이 마저 미소 짓게 만드는 모습이다.

김성령은 은은한 쪽빛이 돋보이는 치마를 입고 쪽머리를 정갈하게 빗어 넘겨 단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어 김성령은 "올 추석, 가족과 함께 행복 가득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 결실의 계절인 만큼 넉넉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남은 한해 즐거이 보내시길. 항상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 보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고향길 안전하게 다녀오세요"라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한편 김성령은 SBS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가제)'로 브라운관에 복귀하며 사극 영화 '역린'에서 혜경궁 홍씨 역을 맡아 오랜만에 사극으로 나들이를 한다.

또한 영화 '포인트 블랭크'에서 형사 반장 역을 맡아 생애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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