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김희정 폭풍성장 "이렇게 예쁘게 컸을 줄이야" 글래머러스 몸매도 화제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14 15:4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 촬영현장 사진에서 청순 매력 과시

▲김희정폭풍성장이미지 확대보기
▲김희정폭풍성장

김희정 폭풍성장이 화제다.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꼭지’로 데뷔한 아역배우 출신 김희정이 최근 폭풍성장 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최근 공개된 MBC 추석 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의 촬영 현장 사진에서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 드라마는 미혼모와 입양아들의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2부작 드라마.

극중 귀엽고 터프한 고등학생 ‘자유’ 역을 맡은 김희정은 맹세창과 함께 미혼모로 호흡, 좌충우돌 부모가 되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김희정, 맹세창과 더불어 이상엽, 최윤영, 구은애 등이 출연하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추석 연휴 기간인 19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희정 폭풍성장에 누리꾼들은 "김희정 폭풍성장, 진짜 예뻐졌네", "김희정 폭풍성장, 원빈 조카로 나왔던 그 아이 맞아?", "김희정 폭풍성장, 몸매도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