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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키스신, 유라 만난 첫 날 찍은 키스신 "장수원 발연기 시작이었나"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1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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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키스신(사진=사랑과전쟁2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장수원키스신(사진=사랑과전쟁2캡처)

장수원과 유라의 키스신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부부클리닉 사랑과전쟁2’ 아이돌특집 3탄인 ‘내 여자의 남자’에서는 그룹 제이워크의 장수원,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걸스데이 유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정(유라 분)은 준형(장수원 분)과 수호(문준영 분)을 두고 삼각관계를 이루기도 하고, 오해들을 낳기도 했다.

이 과정 속에서 답답했던 유정은 준형을 찾아가 “오빠가 약속을 깬 날 창피해서 술을 마셨다. 사실대로 말하기 창피했다”라며 “이런 감정 처음이다. 사랑한다”라고 고백했고, 준형은 그러한 유정을 안아 키스했다.

지난 간담회에서 문준영은 유라와 장수원의 키스신이 ‘만나고 첫 날’에 찍은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장수원은 이날 보여준 연기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발연기’ 논란에 휩싸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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