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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피로 호소 "4박5일 동안 10시간 잤다.. 미쳐버릴 것 같아 흑흑"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1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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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피로(사진=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박은혜피로(사진=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박은혜가 피로를 호소했다.

박은혜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4박 5일 동안 10시간 잤다면..믿어?"라고 글을 남겼다.

박은혜는 "미쳐버릴 것 같아. 왼쪽 눈이 따가워서 눈이 안 떠져서 연기가 안된다고...흑흑"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박은혜 피로 호소에 누리꾼들은 "박은혜 피로하겠다", "박은혜, 그렇게 힘든가?", "박은혜, 그래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혜는 SBS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에서 주인공 민경채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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