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분노에 정준영 "시간 돌릴 수 있다면 고등학생이라 하겠다"
정유미 주름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26살 정준영은 정유미에게 나이를 물으며 "누나죠?"라고 재차 물었다.
정유미가 "누나일까요?"라며 당황해 하자 정준영은 "누나라고 부를게요"라며 계속 누나라 불렀다.
정유미가 "누나라고 계속 할거냐"며 자신의 나이를 맞춰보라 했다. 정준영은 "서른살"이라고 정유미의 나이를 정확하게 말했다.
정유미가 "그래 보이냐"고 재차 묻자 정준영은 "웃을 때 눈가 주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미는 "그걸 탁 꼬집어 내냐"고 분노했고 정준영은 "기분 나빴을까요?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고등학생이라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