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색 초미니 원피스 밀착 의상으로 인해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최희 무보정 사진이 화제다.
지난 16일 최희 아나운서가 '젠틀맨 10월호' 촬영 현장에서 찍은 무보정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에 그의 다른 사진들도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잇다.
앞서 최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KBS k wave 화보 촬영! 165개국에 출간된다고 하네요. 한류스타들 틈에 슬쩍 껴서 저도 묻어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최희는 이어 "어색할 때는 발끝 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희는 검은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밀착 의상으로 인해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시선을 끌었다.
최희 무보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희 무보정, 몸매 최고다" "최희 무보정, 얼굴 예쁜줄은 알았는데 몸매도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희는 화~토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N 스포츠 '아이 러브 베이스볼 시즌5'의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