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색 저고리와 분홍색 한복 입고 특유의 단정한 미모 뽐내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박신혜 추석인사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신혜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나라 고유명절 추석입니다”라며 “온가족 모두 모여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라고 인사말을 전한 뒤 “은상이는 미국촬영 열심히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겠습니다”라며 단아하게 한복을 차려입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지난 6일부터 미국에서 활동 중인 박신혜는 이 사진에서 하늘색 저고리와 분홍색 한복을 입고 손하트를 그리고 있으며, 특유의 단정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주목 받았다.
박신혜 추석인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신혜 추석인사, 역시 한복이 잘 어울리는 듯” “미국에서 전해진 박신혜 추석인사, 훈훈하네” “박신혜 추석인사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는 내달초 방송될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차은상’으로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