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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과거사진 공개… 엄마의 손길로 만든 예쁜 외모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9-1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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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과거사진이미지 확대보기
▲박주현과거사진

걸그룹 스피카의 멤버 박주현 과거사진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MC 김구라, 이수근, 유경미가 MC로 나선 SBS 신개념 가족버라이어티 ‘황금가족’ 18일 방송에서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 박주현은 “우리 엄마는 나보다 내 외모에 더 관심이 있다”며 “밤에 냉장고 문만 열어도 먹지 말라면서 화를 내신다”고 말하고, “내가 살찔까봐 그러시는 것”이라며 “어려서부터 엄마는 내 외모에 집착했다”고 고백했다.

박주현의 어머니는 “딸이 연예인을 꿈꿨기 때문”이라며 “요즘 연예인들은 모두 젓가락들”이라고 강조한 뒤 “이왕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한다”며 “주현이가 우량아로 태어나 어려서는 사실 예쁘지 않았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몰아넣었다. 여기에 “내가 자꾸 쌍꺼풀 라인도 그려주고 코도 잡아줘 예쁘게 컸다”고 덧붙이며 유머러스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박주현 과거사진에서 박주현은 통통한 몸집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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