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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애정촌 앤디, 사희 업고 뛰다 쓰러졌지만...커플 탄생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09-1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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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타애정촌'방송캡처,앤디사희
▲SBS'스타애정촌'방송캡처,앤디사희


스타애정촌에서 신화의 앤디가 사희와 함께 넘어지는 실수를 했지만 커플을 이뤄 관심을 모았다.

19일 방송된 SBS '스타애정촌'에는 앤디, 이지훈, 손진영, 주아성, 조정식 SBS 아나운서, 장동혁과 쥬얼리의 예원, 배우 최은주, 사희, 노희지, 남경민이 짝을 찾아 나섰다.

남자 6호 앤디는 여자 1호 사희와의 데이트권 획득 대결에서 사희를 업고 뛰다 넘어졌다.

앤디는 사희에게 "그때 정말 미안했다. 어떻게 해야될 줄 몰랐었다"며 많이 당황해 했고, 사희는 "솔직히 말하면 진짜 아팠다. 그런데 많이 안 다쳤다.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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