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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셀프디스 "일어나봤자 이다희 턱 밑만 볼 것 같다"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9-2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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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이다희(사진=KBS2'해피투게더'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허경환이다희(사진=KBS2'해피투게더'캡처)

이다희의 큰 키에 허경환이 셀프디스를 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는 새 수목드라마 '비밀'에 출연하는 배우 지성, 황정음, 이다희, 배수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허경환은 이다희를 소개하며 "키 174cm 8등신 미녀다. 난 오늘 같이 일어날 일 없을 것 같다."고 셀프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허경환은 "난 일어나봤자 이다희 턱 밑만 볼 것 같다" 고 말했다. 이후 이다희의 등장에 허경환은 자리에서 끝까지 일어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희는 큰 키와 큰 발 사이즈가 콤플렉스라고 밝혔다. 이다희는 "유치원 때 사진도 머리 하나 더 있었다. 난 항상 움츠리고 있었다."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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