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블라우스 입고 차 안에서 휴대폰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
클라라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클라라의 SNS 활동은 그가 거짓말 논란에 휩싸인 뒤 지난 11일 자신이 운영하던 트위터 계정을 소속사에 넘긴 뒤라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클라라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클라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차 안에서 휴대폰을 들여다 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검은색 머리카락과 대비되는 하얀 피부로 인한 청순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클라라는 다음달 8일 방송되는 케이블 TV 온스타일의 '클라라의 라이크 어 버진(LIKE A VIRGIN)'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