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준영이 화제에 오르자 아빠 최승경이 소감을 밝혔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절친특집에서는 이종혁이 아들 이준수의 절친으로 최준영과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준영은 배우 최승경 임채원 부부의 아들로, 이종혁과 최승경의 친분으로 출연하게 됐다.
이날 최준영은 해맑은 캐릭터가 시청자들의 호평 속 인기를 모으자 최승경은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항상 이렇게 웃는 일 많기를 바란다"는 글과 함께 최준영의 방송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을 "아빠 어디가 준영, 너무 귀엽더라" "아빠 어디가 준영 해맑은 모습에 절로 웃음이.." "아빠 어디가 준영, 아빠 엄마 장점만 닮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