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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5천만원 획득, "최후의 1인까지 하다니.. 황현희 이겼다"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2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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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5천만원(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유민상5천만원(사진=KBS)

유민상이 우승상금 5천만원을 획득해 화제다.

24일 방송된 KBS2 ‘1대100’에서는 유민상이 출연해 퀴즈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칭 개그콘서트의 브레인 유민상은 최후의 3인까지 남았다.

유민상은 마지막 문제에서 '분리수거의 수와 같은 한자를 찾는 문제'를 만났다. MC 한석준은 "정확한 한자풀이는 틀렸지만 이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민상은 "황현희 이겼다!"고 외치며 "아이스크림 황도 피자 우표수집 등 오늘 문제와 연관된 모든 것들을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너무 걱정했다. 3명까지 왔으니 됐다 싶었는데 이렇게 최후의 1인까지 하다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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