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임창정 봉지 입양, '안녕하세요' 태도 논란 새끼 진돗개 입양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26 22:0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임창정봉지입양(사진=안녕하세요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임창정봉지입양(사진=안녕하세요캡처)

임창정이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강아지 '봉지'를 입양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게스트로 임창정 조성모 경리 필독이 출연한 가운데, '가족보다 개를 더 챙기는 아빠'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학생의 사연이 소개됐다.

특히 이날 스튜디오에는 아빠가 키우고 있는 생후 1개월짜리 새끼 진돗개가 등장, 출연진과 방청객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아직 강아지 이름이 없다는 가족의 말에 신동엽은 즉석에서 '봉지'라는 이름을 붙여주기도 했다.

26일 헤럴드생생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임창정은 '안녕하세요'의 녹화가 끝난 직후 봉지를 입양했다.

이 매체는 한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임창정이 실제 강아지를 키우기 위해 알아보고 있었다"면서 "마침 '안녕하세요'를 통해 봉지를 알게 돼 바로 입양하게 됐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