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하얀 얼굴 빨리 노화, 검은 얼굴 비해 2배 빨라.. "멜라닌 색소 적은 탓"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09-28 17:0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하얀얼굴빨리노화(사진=MBC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하얀얼굴빨리노화(사진=MBC캡처)

하얀 얼굴을 지닌 사람은 빨리 노화가 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예일대는 최근 얼굴이 하얀 여성은 검은 여성에 비해 피부 노화가 2배 가까이 빨리 진행된다고 밝혔다. 하얀 얼굴을 지닌 사람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멜라닌 색소가 적어 자외선을 제대로 방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얀 피부를 가진 사람은 자외선이 줄어도 문제가 생긴다. 이들은 자외선이 가장 약한 겨울 이후 비타민D 부족이 발생할 가능성이 2배 이상 높다. 비타민D 결핍은 당뇨, 류마티스, 우울증을 초래할 수 있어 가을 이후에는 햇빛을 자주 쐬는 게 바람직하다.

하얀 얼굴 빨리 노화 소식에 누리꾼들은 "하얀 얼굴 빨리 노화, 이유가 저거였구나", "하얀 얼굴 빨리 노화, 멜라닌 색소가 중요하네", "하얀 얼굴 빨리 노화, 흑인이 더 젊어보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