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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분노, 정준영 철 없는 행동에 분개 "한 대 칠뻔했다"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2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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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고르고 시식하고 급기야 게임 즐기는 등 계속된 돌발행동

▲정유미분노(사진=MBC‘우리결혼했어요시즌4’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정유미분노(사진=MBC‘우리결혼했어요시즌4’화면캡처)

정유미가 정준영과 장을 보다 분노했다.

28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정준영 정유미 부부는 신혼집 살림을 마련하기 위해 마트를 찾았다.

물건 고르기에 바쁜 정유미와 달리, 정준영은 느긋했다. 그는 술을 고르고 시식을 하고 급기야 게임을 즐기는 등 계속된 돌발행동으로 정유미를 화나게 했다.

정준영을 찾아다니던 정유미는 “결혼한 지 오래됐으면 한 대 칠뻔했다”면서 분개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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