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김보민 집착, 김남일 위해 야한 속옷만 80개.. 어느 정도길래?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9-29 21:4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맘마미아김보민집착(사진=KBS방송캡처)
▲맘마미아김보민집착(사진=KBS방송캡처)

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보유한 속옷 개수만 80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2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맘마미아'(이하 '맘마미마') 가을남녀 특집에서 "남편에 집착해 속옷만 80개가 있다"고 말했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많은 양의 속옷을 갖고 있는 이유에 대해 "남편 김남일은 제가 늘 다른 모습이었으면 하고 바란다"고 수줍게 밝혔다.

동료 아나운서 박은영은 "정확하게는 망사와 호피무늬로만 80개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이런 건 불편해서 어떻게 입냐고 물으니 김보민이 이런 건 입으려고 사는 게 아니라고 하더라. 그 말에 기가 막혔다"라고 덧붙였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이에 "예쁜 속옷을 찾다보니 보통 입고 다니는 속옷이 아니더라. 겉옷 못지않게 안의 옷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오직 한 사람만 볼 수 있고 한 사람만 저를 탈의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선물 포장 하듯이 뜯기 조차 아까운 속옷을 산다"고 설명했다.

맘마미아 김보민 아나운서 속옷 발언에 "맘마미아 김보민 아나운서, 김남일과 금실이 좋구나", "맘마미아 김보민 아나운서, 의외다", "맘마미아 김보민 아나운서, 김남일은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