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기대해' 재방송이 화제다.
보아와 최다니엘 주연의 KBS2 시추에이션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가 1일 오전 11시 5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연속 방송됐기 때문이다.
정규 드라마도 아닌 2부작 드라마가 재방송되는 일은 굉장히 드문 일이다.
KBS 한 관계자는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가 끝난 뒤 시청자들의 호응이 너무 좋아 재방송 편성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연애를 기대해는 보아, 최다니엘, 임시완, 김지원의 핫한 출연진과 감각적인 연출, SNS 연애코칭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안방극장에 기대 이상의 재미를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