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소매 원피스에 빛나는 외모로 휴양지에서 눈길 모아
성유리와 이진의 발리 인증샷이 공개됐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랑하는 내 동생들 유리 진이 발리에서"라는 제목으로 성유리와 이진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성유리와 이진은 커다란 밀짚모자와 선글라스까지 똑같아 마치 쌍둥이 자매를 연상케했다. 민소매 원피스로 여름 휴양지의 기분을 한껏 낸 두 사람은 주스를 마시면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빛나는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은 김우리의 양쪽에 선 두 사람이 사이좋게 브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