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제일 무서운 트램펄린… 여홍철, 손연재도 올라가고 싶지 않을 듯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10-03 22:3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제일무서운트램펄린이미지 확대보기
▲제일무서운트램펄린

‘제일 무서운 트램펄린’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각종 인터넷게시판에 올라오고 있는 ‘제일 무서운 트램펄린’이라는 제목의 사진에는 한 주택 뒤뜰에 설치된 큰 트램펄린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이 트램펄린은 지상에서 약 3m 정도의 높이에 설치된 데다 기둥들도 부실해보여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제일 무서운 트램펄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일 무서운 트램펄린, 절대 떨어지면 안된다” “제일 무서운 트램펄린, 여홍철이나 손연재도 올라가고 싶지 않을 것 같다” “제일 무서운 트램펄린, 일단 올라가는 것부터가 무서운 과정이 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