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바지를 입은 아빠 앞에서 바짝 긴장하여 각을 잡고 있어
군기 잡힌 아기 1탄에 이어 2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군기 잡힌 아기'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내복 차림으로 무릎을 꿇은 채 고래를 떨구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군인 바지를 입은 아빠 앞에서 바짝 긴장하여 각을 잡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마치 군인 같아 미소을 자아낸다.
'군기 잡힌 아기' 2탄을 접한 누리꾼들은 "군기 잡힌 아기, 저렇게 귀여운데 어떻게 혼내" "군기 잡힌 아기, 뭘 그리 잘못했길래 아기를.." "군기 잡힌 아기, 이번엔 한국판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