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레드카펫 위에 서서 눈길 끌어
조여정 폭풍감량이 화제다.
지난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 및 개막식에 조여정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조여정은 그동안의 볼륨감 있는 몸매대신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레드카펫 위에 서서 눈길을 끌었다.
조여정은 SBS 예능 프로그램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in 캐리비언'에서의 고생이 감량으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영화 '포인트 블랭크'와 '인간 중독'으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홍콩 출신 배우 곽부성과 강수연의 공동사회로 진행하는 개막식은 국내·외 정상급 스타들과 유명 감독들의 레드카펫 행사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돼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