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걸그룹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이 헤드랑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에스피티(SPT)는 4일 “최근 얼굴 불균형 개선 및 V라인을 유도하는 기구 헤드랑의 전속모델로 ‘내 다리를 봐(Be Ambitious)’로 폭발적인 인기를 끈 걸그룹 달샤벳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달샤벳은 이번 헤드랑 전속모델 발탁으로 ‘내 다리를 봐(Be Ambitious)’ 활동 이후 모바일 게임 ‘소드걸스S’, 웹게임 ‘신의 한 수’ 이어 미용제품까지 광고 모델로 나서며 떠오르는 광고계 블루칩으로 등극했다.
한편 달샤벳은 11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