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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소감 "많이 두근거렸지만 무사히 마쳐" 뒤태 노출에 男心 홀려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10-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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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드레스 입게 해주신 로건선생님께 감사드리며”

▲강한나소감(사진=강한나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강한나소감(사진=강한나페이스북)

강한나가 생애 첫 레드카펫을 밟은 소감을 전했다.

강한나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영화제 개막식. 첫 레드카펫.. 많이 두근거렸지만 무사히 마쳤습니다! 아름다운 드레스 입게 해주신 로건선생님께 감사드리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한나는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의자에 앉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강한나는 3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BIFF) 레드카펫 행사에서 엉덩이 골이 드러난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홍수아, 한수아와 함께 화제가 됐다.

강한나 소감글에 누리꾼들은 "강한나 첫 레드카펫이었구나", "강한나, 하루종일 홍수아 한수아와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내리네", "강한나 드레스, 강하긴 강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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