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 아내가 디비전시리즈 1차전 승리에 대해 언급했다.
클레이튼 커쇼의 아내 엘렌 커쇼는 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휴우, 커쇼가 플레이오프 경기를 잘 치뤘네요. 이제야 숨 좀 쉬겠어요”라고 말했다.
클레이튼 커쇼(25, LA다저스)는 이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7이닝 3피안타 1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결국 다저스가 6대1로 승리했다.
커쇼 아내 트윗글에 누리꾼들은 “커쇼 아내만큼 저도 마음 졸이며 봤어요” “커쇼 아내, 귀엽다” “커쇼 아내, 남편이 자랑스럽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