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과 평가전을 앞두고 입국한 브라질의 네이마르 등 브라질 축구대표팀 일행이 서울 신촌의 백화점 일대에서 쇼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누리꾼들에게 포착돼 화제다.
네이마르(FC바르셀로나)와 다니엘 알베스(FC바르셀로나), 마르셀로(레알 마드리드) 등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스타플레이어 3인방은 7일 오전 8시15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들은 곧바로 버스에 올라타 서울 홍은동의 호텔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곧바로 이날 오후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에는 "신촌 백화점에서 네이마르를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왔고, 이들이 정장과 구두 등을 고르고 있는 사진까지 실시간으로 퍼지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