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3'에 SM엔터테인먼트가 불참할 것으로 보인다.
SM, JYP, YG 등 국내 3대 기획사가 참여하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방송을 앞두고 SM이 하차설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SM은 입장 표명을 아꼈으며 SBS 측은 8일 있을 기자간담회에서 이와 관련한 모든 것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SBS 측은 8일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기자간담회를 연다고 공지하면서 "'K팝스타3'에 대한 중대 발표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SM이 하차한 이후 JYP와 YG 두 기획사만 남아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가능성이 있다. 혹은 다른 기획사가 새롭게 투입될 수도 있다. 심사위원 변화로 새롭게 단장한 'K팝스타3'에 관심이 쏠려 있다.
한편 'K팝스타3'는 11월 방송 예정이다.